사랑한다.
- 작성자
- 엄마가
- 2009-04-26 00:00:00
울 아들 안녕
비온뒤라 햇볕이 더욱 화창하구나
봄이라 몸이 나른하고 피곤할건데
공부하느라 애쓴다.
그렇지만 목적하는것이 있기때문에 인내하고 잘 참아 낼 줄 안다.
아들
엄마는 요즘에 와서 대견스럽고 믿음이 더욱 생긴다.
늘 똑 같은 생활이 반복되어도
꿈을 이루기 위해 집을 떠나서 고생하는 널 생각하면
엄마도 늘 맘이 아프다.
그리고 엄마 일도 힘들어도 고생하는 울 아들 생각하면 피곤함을 잊고
더욱 힘을 얻는단다.
아들 알지
힘들고 지치고 졸려도 꼭 이겨내야 한
비온뒤라 햇볕이 더욱 화창하구나
봄이라 몸이 나른하고 피곤할건데
공부하느라 애쓴다.
그렇지만 목적하는것이 있기때문에 인내하고 잘 참아 낼 줄 안다.
아들
엄마는 요즘에 와서 대견스럽고 믿음이 더욱 생긴다.
늘 똑 같은 생활이 반복되어도
꿈을 이루기 위해 집을 떠나서 고생하는 널 생각하면
엄마도 늘 맘이 아프다.
그리고 엄마 일도 힘들어도 고생하는 울 아들 생각하면 피곤함을 잊고
더욱 힘을 얻는단다.
아들 알지
힘들고 지치고 졸려도 꼭 이겨내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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