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아들

작성자
엄마야~
2009-04-26 00:00:00
아무래도 지구가 뿔났는갑다...넘 추워 엄만 감기몸살로 한차례~
협인 건강할거란 기대와 믿음으로
울아들~힘들지...?
매번 입소할때마다 힘들어하는 협이모습보며 엄만.....
협아 쫌만 더 힘내자.
지난 금요일 상품포장 수료를 했단다. 매일 4시간씩 강행을 해서
결국 병이 났지만 하나를 성취했다는 마음이 꽤나 괜찮구나

모르던것을 배워 내것이 되었다는 만족은 자신만이 절절하지.
물론 주변의 칭찬도 만족안에 들어오지만 내맘과 같을수는 없잖아.그치?
상황이 같진 않지만 협이가 공부하는중 스스로 깨우쳐질때의 기쁨이랑
비슷함일꺼야...

협아.
엄만 협이가 어느대학에 갔느냐가 먼저이기보다 협이스스로 학교가
넘~좋아 즐겁게 대학생활 하기를 우선이라는거지.
누나대학생활을 보면서 협이가 많이 부러워 할때마다 엄마맘은~~~ㅋ
결과안에는 반드시 원인이 있지. 우린 누나가 어떻게 공부했는지
알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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