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예란아

작성자
아빠
2009-04-27 00:00:00
그동안 잘지내고 있겠지 요즘 봄이라 많이 피곤하고 졸릴땐데 잘때 에는 무상무념 의 상태로 푹 자도록 하는것도 춘곤증 을 이기는 방법중 하나란다 그제는 엄마와 강화로 쑥을 뜯고 왔는데 비가 온 후라 날도차고 바람까지 불어 많이 추웠는데 아빠는 대비를 못해 고생 좀 했지 어제는 원미산 으로 해서 도당산 으로 내려왔느데 비온후라 하늘이 맑아 63삘딩 북한산 관악산 영종대교 등 아주 먼곳 까지 시계가 좋아서 아주 눈이 시원한 느낌이었고 마음또한 아주상괘 하였다 집에는 할머니도 건강하시고 언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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