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우에게

작성자
아빠
2009-05-27 00:00:00
형우야
공부 하느라 고생이 많지.
현재시간은 고달프고 힘들겠지만
벌써 5개월이란 시간이 흘러가자지 않니?
남은 5개월만 열심히 하면
너의 장래가 결정되는 순간순간 이구나.
큰 욕심 버리고 하는데 까지 최선을 다하면 되는것
아니겠니 .최선을 다하고 기다리면 되는것이고
그이후에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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