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사랑하는 아들 혁규에게
- 작성자
- 엄마가
- 2009-07-13 00:00:00
무섭게 내리던 비가 그치니 마음도 조금은 상쾌해지는것 같구나.
개천에 물이 늘어 넘칠것 같아 조마조마하더구나
사랑하는 아들
더위에 힘들지?
힘들고 피곤할때 조금씩이라도 스트레칭좀 하구 기지개좀 펴렴.
건강빼면 아무것도 아닌것 알지?
10일날 너보고 나오시면서 아빠하시는 말씀이 배가 더 나온것 같다고 운동해야될것 같다고 하시드라.
조금씩 짬내서 몸을 움직여 주렴 오늘 인터넷에서 잠깐읽었는데 제약회사 CEO의 건강비결에 보니 겉고 사무실에서 스트레칭해주고 하드라.
물론 힘들어 그것마저도 귀찮을 수 있겠지 하지만 너 자신을 위해 네 건강을 위해 움직여주렴..
참 홍삼은 잘먹고 있니? 오메가3는? 잊어버리지 말고 꼭꼭아침저녁으로 챙겨먹으렴홍삼은 졸음도 막아준다고 하드라......
사랑하는 아들 혁규야
늘 주님이 너와 함께 하며 널 사랑하는 가족들이 너와 함께 한다는것 잊지말고 힘내고 늘 홧팅하자.
많은 이들의 기도가 있고 널 끔찍히 사랑하는
개천에 물이 늘어 넘칠것 같아 조마조마하더구나
사랑하는 아들
더위에 힘들지?
힘들고 피곤할때 조금씩이라도 스트레칭좀 하구 기지개좀 펴렴.
건강빼면 아무것도 아닌것 알지?
10일날 너보고 나오시면서 아빠하시는 말씀이 배가 더 나온것 같다고 운동해야될것 같다고 하시드라.
조금씩 짬내서 몸을 움직여 주렴 오늘 인터넷에서 잠깐읽었는데 제약회사 CEO의 건강비결에 보니 겉고 사무실에서 스트레칭해주고 하드라.
물론 힘들어 그것마저도 귀찮을 수 있겠지 하지만 너 자신을 위해 네 건강을 위해 움직여주렴..
참 홍삼은 잘먹고 있니? 오메가3는? 잊어버리지 말고 꼭꼭아침저녁으로 챙겨먹으렴홍삼은 졸음도 막아준다고 하드라......
사랑하는 아들 혁규야
늘 주님이 너와 함께 하며 널 사랑하는 가족들이 너와 함께 한다는것 잊지말고 힘내고 늘 홧팅하자.
많은 이들의 기도가 있고 널 끔찍히 사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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