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동생ㅅㅠㅅ
- 작성자
- 이쁜누나♡
- 2009-07-29 00:00:00
사랑하는동생
이글을 쓰끼까지 컴퓨터앞에서 많은 생각을 했어
너를 못본지 가 벌써 일주일이 넘어가고 또다른 일주일이 시작되고..
시간이 벌써 10일이나 흘렀네
말은 안했지만 너가 떠나는 아침에 인사도 제대로 하지도못해서
진짜 많이 서운했다 ㅠㅠ
항상 나 학교 끝나고 차에서 내리면 너가 항상 나를 마중나오는 모습을
당분간 보지못한다는 것도 매우 슬픈 일 인것 같아
왠지 지금 내방에서 "시현아~"하고 부르면 니가 짜증내면서 올것같아
아직 반도 지나지도 않았는데 벌써
이글을 쓰끼까지 컴퓨터앞에서 많은 생각을 했어
너를 못본지 가 벌써 일주일이 넘어가고 또다른 일주일이 시작되고..
시간이 벌써 10일이나 흘렀네
말은 안했지만 너가 떠나는 아침에 인사도 제대로 하지도못해서
진짜 많이 서운했다 ㅠㅠ
항상 나 학교 끝나고 차에서 내리면 너가 항상 나를 마중나오는 모습을
당분간 보지못한다는 것도 매우 슬픈 일 인것 같아
왠지 지금 내방에서 "시현아~"하고 부르면 니가 짜증내면서 올것같아
아직 반도 지나지도 않았는데 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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