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도야~~~12
- 작성자
- 연도맘
- 2009-08-07 00:00:00
오늘 퇴원햇어.ㅋㅋ
마음 안정하고 공부 잘되고 있지?.
니가 할머니의 거울 가튼 무릎을 넘 그리워 한다니까 막 울어.
애기처럼 말이야.
연도야 세상에 공짜는 없어.
니가 받는 할머니 할아버지의 사랑을 머지아나 반드시 돌려드려야 해.
그러려면 열공이 우선인거 알지?
오늘은 가벼운 맘으로 유머 들어 갑니다.
*황당한 의사*
어떤 남자가 병에 걸렸다.
병원과 집이 너무 멀어서 부인은
의사를 집으로 오게해 남편의 병을 치료하게 하였다.
의사가 집에 오자마자 문을 잠그더니 치료에 들어갔다.
의사가 부인에게 "칼있으면 칼 좀 주십시오"라고 하자
부인은 의사에게 칼을 갖다 주었다.
잠시후 의사가 또 부인에게 "뺀치좀 갖다주시죠"라고 하자
의사에게 뺀치를 갖다 주었다.
공구를 자꾸 달라고 하자 초초해진 부인은
어쩔줄 몰라 하고있는데 의사가 또 다시
"혹시 전기톱 있습니까?" 라고 묻자
부인이 울음을 터뜨리면서
도대체 무슨병이길래 이러느냐고 물었다.
그러자 의사의 황당한 대답 한마디
.
.
.
"아저 죄송합니다. 진료가방이 안 열려서....ㅋㅋ
*세상에서 가장 이쁜 사람*
세상에서 가장 이쁜 사람을 한 자로 하면?
"나.."
~~*
세상에서 가장 이쁜 사람을 두 자로 늘리면?
"또 나.."
~~*
그럼 세 자로 늘리면?
"역시 나.."
~~*
이번에는 네 자로 늘리면?
"그래도 나.."
~~*
그럼 다섯 자로 늘리면?
"다시 봐도 나..(울 연도 얘기네ㅋㅋ)
*맹구의 답안지*
맹구가 국민학교 3학년 때의 일이었다.
산수 시간에 모르는 문제가 나와서 풀다 풀다 도저히
풀 수가 없어 손을 들고 선생님을 불렀다
˝선생님 이문제 모르겠어요˝
그러자 선생님이 문제를 풀어 주며 말했다.
˝아니 이것도 몰라? 이거 어제 배운 거잖아 이문제와 답만 3번 읽어˝
그러자 맹구는
.
.
.
.
˝이문제와 답만˝
마음 안정하고 공부 잘되고 있지?.
니가 할머니의 거울 가튼 무릎을 넘 그리워 한다니까 막 울어.
애기처럼 말이야.
연도야 세상에 공짜는 없어.
니가 받는 할머니 할아버지의 사랑을 머지아나 반드시 돌려드려야 해.
그러려면 열공이 우선인거 알지?
오늘은 가벼운 맘으로 유머 들어 갑니다.
*황당한 의사*
어떤 남자가 병에 걸렸다.
병원과 집이 너무 멀어서 부인은
의사를 집으로 오게해 남편의 병을 치료하게 하였다.
의사가 집에 오자마자 문을 잠그더니 치료에 들어갔다.
의사가 부인에게 "칼있으면 칼 좀 주십시오"라고 하자
부인은 의사에게 칼을 갖다 주었다.
잠시후 의사가 또 부인에게 "뺀치좀 갖다주시죠"라고 하자
의사에게 뺀치를 갖다 주었다.
공구를 자꾸 달라고 하자 초초해진 부인은
어쩔줄 몰라 하고있는데 의사가 또 다시
"혹시 전기톱 있습니까?" 라고 묻자
부인이 울음을 터뜨리면서
도대체 무슨병이길래 이러느냐고 물었다.
그러자 의사의 황당한 대답 한마디
.
.
.
"아저 죄송합니다. 진료가방이 안 열려서....ㅋㅋ
*세상에서 가장 이쁜 사람*
세상에서 가장 이쁜 사람을 한 자로 하면?
"나.."
~~*
세상에서 가장 이쁜 사람을 두 자로 늘리면?
"또 나.."
~~*
그럼 세 자로 늘리면?
"역시 나.."
~~*
이번에는 네 자로 늘리면?
"그래도 나.."
~~*
그럼 다섯 자로 늘리면?
"다시 봐도 나..(울 연도 얘기네ㅋㅋ)
*맹구의 답안지*
맹구가 국민학교 3학년 때의 일이었다.
산수 시간에 모르는 문제가 나와서 풀다 풀다 도저히
풀 수가 없어 손을 들고 선생님을 불렀다
˝선생님 이문제 모르겠어요˝
그러자 선생님이 문제를 풀어 주며 말했다.
˝아니 이것도 몰라? 이거 어제 배운 거잖아 이문제와 답만 3번 읽어˝
그러자 맹구는
.
.
.
.
˝이문제와 답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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