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견한 우리 아들
- 작성자
- 엄마 아빠가
- 2009-08-09 00:00:00
민균아
오늘이 벌써 8월 9일이다. 삼복더위의 한 가운데 있어서 그런지 오늘은 날씨가 엄청 무덥구나. 게다가 냉장고마저 고장이 나서 아이스크림도 다 녹아 버리고 여러가지로 아침에 조금 심란했단다.
하지만 아까 12시경 쯤 학원 선생님께서 민균이 메시지를 전달해 주셔서 우리 가족이 얼마나 좋았는지 모른단다.
" 아빠 생신 축하드려요"
우리 아들 없이 3식구가 미역국을 먹자니 엄청 썰렁하더라.
그리고 어제는 친척들과 함께 저녁을 먹었는데 민균이 빠쪘지 진우형 없지 그
오늘이 벌써 8월 9일이다. 삼복더위의 한 가운데 있어서 그런지 오늘은 날씨가 엄청 무덥구나. 게다가 냉장고마저 고장이 나서 아이스크림도 다 녹아 버리고 여러가지로 아침에 조금 심란했단다.
하지만 아까 12시경 쯤 학원 선생님께서 민균이 메시지를 전달해 주셔서 우리 가족이 얼마나 좋았는지 모른단다.
" 아빠 생신 축하드려요"
우리 아들 없이 3식구가 미역국을 먹자니 엄청 썰렁하더라.
그리고 어제는 친척들과 함께 저녁을 먹었는데 민균이 빠쪘지 진우형 없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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