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복돼지 한마리 키우고 있어
- 작성자
- 로경이엄마
- 2009-08-10 00:00:00
하이 로경
잘잤어? 감기좀 어떠니?
시험 봤네 이번주 단원은 어려웠나?
그래도 잘본거 같은데
어쨌거나 울딸 잘 하고 있어 엄마는 마음 놓여 단지 건강 조절이 잘 되야 할텐데
엄마가 수능D-100일 부터 복돼지 저금통에 아침에 일어나 500원씩 저금하고 있어
울딸 수능 끝나면 만난거 사주려고
그냥 엄마 마음을 매일 매일 저금통에 담고 싶어서 시작했단다.
부담 갖지는 마 다른 부모들은 100일 기도에 기타등등 한다던데 엄마는 게을러 그건 않될거 같고 불량 엄마지?
그래도 늘 기원하고 소망하는 마음으로 지내고 있으니 봐주길 바래 딸
오늘 아침은 조금 여유가 있네
도윤이가 오늘부터 5일동안 구리 한양대 병원으로 자원봉사 하러 가거든 8시 30분 부터 12시
잘잤어? 감기좀 어떠니?
시험 봤네 이번주 단원은 어려웠나?
그래도 잘본거 같은데
어쨌거나 울딸 잘 하고 있어 엄마는 마음 놓여 단지 건강 조절이 잘 되야 할텐데
엄마가 수능D-100일 부터 복돼지 저금통에 아침에 일어나 500원씩 저금하고 있어
울딸 수능 끝나면 만난거 사주려고
그냥 엄마 마음을 매일 매일 저금통에 담고 싶어서 시작했단다.
부담 갖지는 마 다른 부모들은 100일 기도에 기타등등 한다던데 엄마는 게을러 그건 않될거 같고 불량 엄마지?
그래도 늘 기원하고 소망하는 마음으로 지내고 있으니 봐주길 바래 딸
오늘 아침은 조금 여유가 있네
도윤이가 오늘부터 5일동안 구리 한양대 병원으로 자원봉사 하러 가거든 8시 30분 부터 12시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