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런 아들 보고프다.
- 작성자
- 엄마가
- 2009-08-13 00:00:00
울애기 몇일 안 남았네. 엄마 얼굴 볼날도...
힘들었지
수업시간에 졸거나 선생님께 complain도 없이 잘 지내줘서 고마워
마지막 시험 잘보고
일요일에 가려고 해 엄마 아빠랑 정인네 부모님과 같이
정인이는 힘들어하는거 같은데 네가 힘이 되주렴.
울 막내는 잘 있어줘서
기특하기도 하고...
형은 방학이라 집에 있다가 오늘 서울 갔어
학교에서 연세대 견학하러 갔데
형은 월요일 밤에 학교 귀원한데
방학숙제는 해야하니?
한달 가량 기숙사에서 지내는 기간이 너한텐 긴 세월이라 느껴졌을거야
열심히 한거같아 엄마아빠는 기대되네
큰 꿈과
힘들었지
수업시간에 졸거나 선생님께 complain도 없이 잘 지내줘서 고마워
마지막 시험 잘보고
일요일에 가려고 해 엄마 아빠랑 정인네 부모님과 같이
정인이는 힘들어하는거 같은데 네가 힘이 되주렴.
울 막내는 잘 있어줘서
기특하기도 하고...
형은 방학이라 집에 있다가 오늘 서울 갔어
학교에서 연세대 견학하러 갔데
형은 월요일 밤에 학교 귀원한데
방학숙제는 해야하니?
한달 가량 기숙사에서 지내는 기간이 너한텐 긴 세월이라 느껴졌을거야
열심히 한거같아 엄마아빠는 기대되네
큰 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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