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쏘리 ? 이대로 끝까지 쭉~가는거야

작성자
희재엄마
2009-08-15 00:00:00
어제밤 늦게 네 친구라고 전화왔다는데 아이들이 얼마 없어 널 데려가달라고 했다는데 지금 학원에 문의 해보니 지방에 개학이 이른 친구들 몇명이 갔나부다.
아들 오고 싶어 하는 네 마음은 알겠지만 마무리는 확실하게 해야지.
설마 시험보기 싫어서....
벌써 그렇게 흔들리면 어떡하니....
남이야 어떠튼 흔들리지 말고 너의 해야 할 일을 묵묵히 해야지.

친구는 일찍 가서 엄마 아빠 미리봐서 좋겠지만 나는 어짜피 온 것 가고 싶지만 몇칠만 참고 확실히 마무리해서 2학기는 전과 다르게 공부해야지~

이렇게 생각을 하자.
조금만 다르게 생각하면 기분이 꿀꿀한것을 nice 하게 바꿀 수 있잖아?

그 동안 영어 단어 시험은 항상100점 맞은 것도 잘 했고test보는 것도 점점 성적이 올라 엄마는 무지무지 기뻐.
역시 울 아들은 하면 되는 구나. 가능성이 무지무지 많구나 하고 생각이 들어.
역시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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