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에게

작성자
언니
2009-09-07 00:00:00
동생아 언니야
이제 가을이야
날씨가 쌀쌀해지고
딱좋아ㅋㅋㅋㅋ
선아야 오빠바지 꼭 갔다조 ㅠㅠ
알겠찌?
오빠가 애타게 찾고잇어ㅋㅋㅋㅋ
먹을거 잘먹고잇어?
엄마가 이제 슬슬 너올준비해
과일도 막사오고
먹을것도 하나씩 사오고잇어
ㅋㅋㅋㅋㅋㅋㅋㅋ
내껀.........없지.................
엄마가 복숭아사왓어
언니요즘 복숭아에 빠졌거든히히히히
이제 몇일안암앗네
쫌잇음 나오겟다
우리 돼지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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