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들 군도에게

작성자
임은주
2010-01-06 00:00:00
아들 2010년의 새해가 밝은 지도 벌써 6일째로 접어들었구나
새해 인사가 늦었지만 올해는 네가 계획하는 모든 일이 순조롭게 잘 성취되기를 엄마는 매일 새벽 성경 필사와 기도로 빌고 있단다. 아무 걱정말고 너의 20년후의 모습을 꿈꾸어라. 일주일 사이에 많은 일들이 일어났구나. 아빠는 경북 신월성원자력발전소로 발령이 나서 2010년 1월 4일 부임을 하셨단다. 103년 만의 대폭설로 인하여 부임지까지 10시간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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