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들 영재에게

작성자
김진희
2010-01-08 00:00:00
처음으로 영재와 이렇게 오랜기간 예정을 하고 떨어져 지내는 구나..
하루 이틀 지났을때까지는 실감이 나지 않았어..

근데 삼일째 되니까.영재가 많이 그립고 보고싶더구나..
아빠랑 얘기하다가도 "영재 보고싶다" 서로 얼굴 보며 그리워하고 있단다..

영재는 새로운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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