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우리딸

작성자
엄마
2010-01-08 00:00:00
잘 잤니? 밥은 먹었고...

어제 아토피약하고 과자류 보냈는데 친구들과 같이 먹어 오늘쯤 도착할거야

담임선생님과 통화를 했는데 우리딸이 처음에 가서 너무 힘들었나보구나.

잘 이겨내서 고맙구나.

지금은 친구들과 잘 지내고 있는거니? 우리딸이 집에서도 항상 이해심도 많고

자기보다는 언니와 동생을 생각하는 아이라서 친구들과도 잘 지낼거라 생각하

고 걱정도 하지않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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