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들 박지수에게
- 작성자
- 이향순(박지수 엄마)
- 2010-01-09 00:00:00
박지수
니가 학원에 입성한지도 벌서 10일 넘었구나
집 이 텅빈것 같아 많이 적막하구나.
잘 지내지..엄마가 직장 다닌다고 많이 신경 써주지 못해서 미안하구나.
박지수 루치오 엄마가 할수 있는 것은 한계가 있는것 같구나
엄마가 음식도 잘 못하고 여러가지 많이 부족하지만
한가지 할수 있는것은 너를 위한 "기도"이다.
항상 주님께서 박지수 루치오와 함께 할 것이다.
엄마는 안산 요셉 성당에 농인들을 위한 수화통역미사 봉사 열심히 하는것이 올해
목표란다. 지수도 올 한해 목표 세운 대학에 진입 할수 있도록 우리 한번 열심히 살아 보자구
니가 학원에 입성한지도 벌서 10일 넘었구나
집 이 텅빈것 같아 많이 적막하구나.
잘 지내지..엄마가 직장 다닌다고 많이 신경 써주지 못해서 미안하구나.
박지수 루치오 엄마가 할수 있는 것은 한계가 있는것 같구나
엄마가 음식도 잘 못하고 여러가지 많이 부족하지만
한가지 할수 있는것은 너를 위한 "기도"이다.
항상 주님께서 박지수 루치오와 함께 할 것이다.
엄마는 안산 요셉 성당에 농인들을 위한 수화통역미사 봉사 열심히 하는것이 올해
목표란다. 지수도 올 한해 목표 세운 대학에 진입 할수 있도록 우리 한번 열심히 살아 보자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