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 보고싶은 아들...
- 작성자
- 엄마연우
- 2010-01-12 00:00:00
-엄마-
오늘 담임선생님과 통화했는데~ 잘적응 하고 있다는 얘기들었다
공부가 재미있다고 했다면서~^^ 얼마나 다행스러운일인지 모르겠다...
경빈이가 이렇게 열심히 잘 할줄알았더라면 엄마가 집에 있을때 많이 혼내지 말걸 그랬구나.. 생각을 하면 마음이 많이 아프다....
잘지내구필요한게 있으면 선생님께 말씀드리면 엄마가 가져다 줄게.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후회없는 시간을 만들자.
오늘따라 유난히 보고싶은 우리아들 경빈사랑한다
-연우-안녕~ 나연우고(알겠지만-_-)
오늘두잘지냈으???(맨날하는멘트????)
오늘은 고도원의 아침편지에서 이런내용을 읽었어.
그때 참았더라면
그때 잘 했더라면
그때 알았더라면
그때 조심했더라면
훗날의 지금이 바로 그때가 되는데
지금은 아무렇게나 보내면서 그때 만을 찾는다.라는내용이야._
우리는 다음에 후회하지 않도록 처음부터 후회없는 삶을 살려고 노
오늘 담임선생님과 통화했는데~ 잘적응 하고 있다는 얘기들었다
공부가 재미있다고 했다면서~^^ 얼마나 다행스러운일인지 모르겠다...
경빈이가 이렇게 열심히 잘 할줄알았더라면 엄마가 집에 있을때 많이 혼내지 말걸 그랬구나.. 생각을 하면 마음이 많이 아프다....
잘지내구필요한게 있으면 선생님께 말씀드리면 엄마가 가져다 줄게.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후회없는 시간을 만들자.
오늘따라 유난히 보고싶은 우리아들 경빈사랑한다
-연우-안녕~ 나연우고(알겠지만-_-)
오늘두잘지냈으???(맨날하는멘트????)
오늘은 고도원의 아침편지에서 이런내용을 읽었어.
그때 참았더라면
그때 잘 했더라면
그때 알았더라면
그때 조심했더라면
훗날의 지금이 바로 그때가 되는데
지금은 아무렇게나 보내면서 그때 만을 찾는다.라는내용이야._
우리는 다음에 후회하지 않도록 처음부터 후회없는 삶을 살려고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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