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해 어제못보내서~~

작성자
준이엄마가
2010-01-12 00:00:00
어제 엄마가 몸살기가 있어서 좀만 자고 아들에게 쪽지 보내려했는데
눈 떠보니 아침 (넘 속샹했음) 아침에도 찌뿌등 하드니 약국에서 약한번 먹고나니 이젠괘안아 너도 몸조심하고 감기 걸리지 않도록#54700 영양제도 꼭 챙겨먹고 참 학원 담샘과 통화했는데 준이가 너무 잘하고 있다는 말을 듣고 나니 엄마의 맘이 얼마나 안심이 되든지 울아들 정말 장하다. 실은 엄마가 걱정이 마니 됐었나봐 입가에 물집이 잡히고 너꿈도꾸고 암튼 적응잘하고 공부도 열심히 한다니 엄마 기분이 넘좋아(너보내놓고 괜히 싫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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