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랑하는 민욱이에게~~

작성자
민욱이엄마
2010-01-15 00:00:00
사랑하는 민욱아 잘 잤니?
감기 몸살은 좀 관찮아 졌는지 계속 아프고 있는 상황인지..
팔꿈치 다친곳은 괜찮은지..괜찮아 져야 할텐데 걱정이네..ㅠㅠ

팔꿈치 아프다고 선생님께 말씀드린일 아주 잘했어 칭잔 해줄께..
앞으로도 아프면 지금 같이 꼭 선생님께 말씀드려서 치료받아야해 알았지?
그리고 엄마 깜짝 놀라고있다..

아픈 와중에도 영어 단어 점수는 연달아서 100점을 맞고 있으니
우리 민욱이가 아주 잘하고 있는것 같아 대견하고 흐믓하구나.
ㅎㅎㅎ정말 행복한 웃음만 나오네..우리 민욱이도 민욱이가 해내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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