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출장잘갔다왔어...

작성자
엄마.아빠
2010-01-16 00:00:00
뚱 울 지윤...
잘지내지....
주말인데 쉬지도 못하고 고생이 많다..
요즘살좀 빠졌겠다...ㅎㅎㅎㅎ
45킬로정도 되면 아빠가 몰라보는것 아냐...ㅋㅋㅋㅋ
참 아빠출장잘 갔다왔어...
같이 갔으면 좋았을걸...앞으로도 여행할시간이 많겠지..
엄마가 옆에서 계속잔소리하고 있어..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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