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긴장이 필요한 것 같구나.
- 작성자
- 엄미
- 2010-01-17 00:00:00
성오야
엄마가 아빠가 골프장을 도와주는 토.일요일에는 무척 게으름을 피우게 되고 자꾸 몸이 아프니 말이야.아빠가 회사에 다니는 평상시에는 그런일이 없다가..
지금 아빠와 교대를 하려고 왔는데..
성오야우리 성오는 이런 여유도 없지.
모든것이 군생활처럼 짜여진 틀에 맞추어서 해야하니까 말이야.
그래서 엄마가 조금전 편안히 쉬고 오다가 무척 미안했어.
아빠 역시도 아침부터 손님들 맞이하느라고..성오야
작은 누나가 엄마의 생일이 이번 토요일이라고 필요한 것을 이야기하라고 해서
너와 같이 네가 학원에서 퇴소하는때에 같이 하자고 했더니 안된다네..
말은 그렇게 하지만 ..우리 혜인이도 이젠 혼자서 옷짐을 들고 지금 거의 학교에 도착햇대많이 자란것이지..
오늘 작은 누나와 이야기 하면서 한국의 모든 학생들이 안됐다는 이야기를 했
엄마가 아빠가 골프장을 도와주는 토.일요일에는 무척 게으름을 피우게 되고 자꾸 몸이 아프니 말이야.아빠가 회사에 다니는 평상시에는 그런일이 없다가..
지금 아빠와 교대를 하려고 왔는데..
성오야우리 성오는 이런 여유도 없지.
모든것이 군생활처럼 짜여진 틀에 맞추어서 해야하니까 말이야.
그래서 엄마가 조금전 편안히 쉬고 오다가 무척 미안했어.
아빠 역시도 아침부터 손님들 맞이하느라고..성오야
작은 누나가 엄마의 생일이 이번 토요일이라고 필요한 것을 이야기하라고 해서
너와 같이 네가 학원에서 퇴소하는때에 같이 하자고 했더니 안된다네..
말은 그렇게 하지만 ..우리 혜인이도 이젠 혼자서 옷짐을 들고 지금 거의 학교에 도착햇대많이 자란것이지..
오늘 작은 누나와 이야기 하면서 한국의 모든 학생들이 안됐다는 이야기를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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