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진아~

작성자
수진이 엄마
2010-01-18 00:00:00
안녕 엄마딸~
감기가 심하니? 조금 괜찬아 졌니?
답답하구나 샘하고 통화를 해봐야 겟다
토요일날은 진주 할머니 제사여서 종가집에 다녀왔어~ 밤 3시에 대리운전 불러서 집에 왓단다 그리고 다음날은 엄청 블리치를 #48419어 넘 피곤해서 집에서 계속 쉬면서 말이야~
우리딸
벌써 시간이 만이 지나 갔네
성과는 있는지 궁금하고 우리딸 잘 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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