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상완아^^

작성자
가족일동
2010-01-24 00:00:00
안녕 상완아.
가족일동에 대표해서 누나가 쓸게.
먼저 아빠는 오늘 홍콩으로 출장을 가셨어.
일주일 정도 있다가 오실 것 같애.요즘 아빠는..아빠편인 너가 없어서 매우 외로워하셔.ㅋㅋ할머니께서는 항상 널 그리워하셔.
그리고 너가 잘 되기를 매일마다 기도하셔
너가 장하다고 하시면서 집에 와서도 꿋꿋히 공부하기를 바라신단다.
엄마는 저번에도 말했다시피 수업하는 데 열중하시지.
엄마 또한 너를 그리워하시는데 특히 주말에 너의 빈자리가 크게
느껴진다고 말씀하셨어.누나는?후후훗. 드디어 학교보충이 끝났단다^0^ㅋㅋ
누나도 이제는 도서관에 가서 끝까지 열공하려고
그리고 누나 또한 너가 보고 싶은 건 당연해ㅠ_ㅠ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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