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무리를 잘 하기를 바라며...

작성자
엄마
2010-01-27 00:00:00
오늘은 오랜만에 외출을 했는데 겨울비가 내리는가 싶더니 어느새 진눈깨비가 되어 내리더구나.
실내에서 생활하다보니 날씨가 어떤지도 모르겠지?
이제 얼마 안 남았네. 방학동안 네가 제일 열심히 생활한 것 같구나.
대견하게 생각해.
네게 좋은 소식을 하나 전하려고 해.
아빠께서 대전으로 발령이 났단다. 2월부터 부임하게 되어 네가 퇴소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