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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호아빠
2010-01-31 00:00:00
아들 볼 날이 오늘 빼면 2일 남았구나.그동안 고생 많이했다.초등학교 6학년이 부모와 떨어져 1달 넘게 생활한다는 것이 기특하다.....진호야 지혜로운 부모는 자녀를 여행 보내라는 말이 있다. 고생을 해 봐야 가족의 소중함을 알고 더 성숙해지며 지혜로와 진다는 뜻이다. 너도 고생하면서 느낀 것들이 많으리라 본다.그 느낌 그대로 살려서 중학교 생활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바란다.며칠전에 사우나에 갔는데 네가 없어서 그런지 개운한 느낌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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