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일들
- 작성자
- 김은서
- 2010-03-21 00:00:00
오늘 공기를 하였다 내가 1등을 먹었다. 완전 기뻤다 (이거 일기 형식임) 나느 7동 아빠는 9동 이었는데 내가 4개를 잡아 반전시켜 이겼다. 완전 완전 기뻤다 펄~쩍 펄~쩍 뛰었다.엄마 아빠가 나 보고 공기의 여왕이라고 불렀다. 큰오빠도 와서 같이 하고 싶다 황사는 무지하게 심했다 하늘이 황갈색이었다. 숨을 참고 겨우 갔다 그리고 대전에 가서 팬션에서 자고 왔다.소녀시대 카라 티아라엠씨몽 비스트는 새로운 노래가 나왔다. 그리고 가족들이랑 칼국수 를 만들어 먹었다 아빠는 반죽을만들고 썰고 나는 그냥 썰었다. 호수오빠는 학교에서 회장이 되었고 엄마는 신서고등학교 총무가 되었다. 황사때문에 바람이 심하게 불어서 넘어지고 날아갔다. 핸드폰에 많은 노래를 넣었다 소녀시대는 `RUN DEVIL RUN` 이라는 노래가 나왔고 카라는 `루팡`이라는 노래가 나오고 티아라는 `너때문에 미쳐`가 나왔다.대전 산에 있는 펜션에 가서 자고 왔다 아빠 친구들을 만나고 해장국을 먹고 왔다. 공기는 이제 일요일이나 평일 저녁에 한다. 엄마와 나. 아빠 오빠 (뭐 우리가족이라고 하면 될걸)가 했다. 나는 판공성사를 보았다 완전 떨렸다. 보속은 비~밀 *^^*오빠 알려줄게 있어 완전 대~박 어떻게 하루에 두번씩 졸아? 그리고 성적은 왜 이렇게 떨어지고? 진짜 어이가 없고 어이가 집을나갔어요다 이제부터 막 졸려고 하면서 눈이 서서히 감기면 내말을 생각해야돼 졸지마 그리고 나 영어책 완전 잘 읽는중 대박 렉실이 510이야. 대박이지? 근데 무지하게 지루한거 있지? 오빠도 그고 읽어봐 얼마나 어려운지.. 그리고 오빠 기숙사 학원 근처에 가까운 성당이 있음 거기서 미사드리고 판공성사 보고와 엄마의 부탁이래 그리고 오빠 졸지말고 오면은 칼국수도 같이 만들고.. 근데 언제 나와? 그리고 좀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