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픈딸

작성자
엄마
2010-04-08 00:00:00
오늘은 날씨가 넘 좋아 아빠와 산책을 다녔왔다
아빠는 황사로 인해 목이 따갑다고 하시는데..
엄마는 내생각이 나는구나 공부한다고 밖에 나와보지도 못하고
창살없는 감옥에 널 보낸것같아 또한번 미안하구나
나가서 살지 않았다면 이런 고생도 하지 않아도 될덴데...
몇달만 고생하자 지혜야 내년에는 웃으면서 산책하자
손잡고...
엄마 텃밭에 천경채 딸기 감자 돗나물을 심고
앞으로 상추와쑥갓 깨잎도 심고
지혜오면 상추따서 삼겹살 해줄게
아빠는 5월3일까지 휴가...가까운곳으로 여행갈까 생각중인데
여러사람 눈치가 보여서 망설이고 있단다
다혜는 감기가 와서 기침에 콧물..
학교에서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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