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들

작성자
엄마
2010-04-22 00:00:00
이제

적응이 어느정도 되었을텐데

공부는 잘되고 있겠지?

잠도 잘 자고??

늘 네생각하면서

우리는 잘지내고 있단다.

정은이는 곧 중간시험이라

요즙 잘 시간도 없는 거 같아.

내일

주말이라도 늦은시간이 아니어서 기차표는 어렵지 않게 구하리라 밑는다.

빨리 너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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