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
- 작성자
- 아빠
- 2010-05-01 00:00:00
사랑하는 나의 아들.
오늘은 날씨가 좋고 많이 따뜻해 졌다.
운동하는데 땀이 많이 나더구나.
다시 서늘하게 돌아가지 않기를 희망해 본다.
아들아
오늘 성적보니 요즘 우리아들 많이 노력하는거 같아.
정말 잘했다. 그리고 고맙다.
너무 무리는 하지말고.
어차피 장기적인 race에 돌입한거니까 적절한 체력안배
잊지말고.
아들아
예날 생각이 난다.
7살짜리 너를두고 해외로 갔었지.
그땐 정말로 나 자신이 패배자 같아 보였어.
너를 보고싶어도
누군가와 대화를 하고 싶어도
혹은 누군가
오늘은 날씨가 좋고 많이 따뜻해 졌다.
운동하는데 땀이 많이 나더구나.
다시 서늘하게 돌아가지 않기를 희망해 본다.
아들아
오늘 성적보니 요즘 우리아들 많이 노력하는거 같아.
정말 잘했다. 그리고 고맙다.
너무 무리는 하지말고.
어차피 장기적인 race에 돌입한거니까 적절한 체력안배
잊지말고.
아들아
예날 생각이 난다.
7살짜리 너를두고 해외로 갔었지.
그땐 정말로 나 자신이 패배자 같아 보였어.
너를 보고싶어도
누군가와 대화를 하고 싶어도
혹은 누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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