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있었니?

작성자
아빠
2010-05-07 00:00:00
이쁜딸

어제 어느 세미나에 갔었는데 시작전 축하 공연중에
소프라노의 노래를 들을 기회가 있었는데. 그 가사가 마음에 들었단다..

*사랑은 그리움
사랑은 외로움
사랑은 정녕 혼자 이룰 수 없는 그것..이라고...

5월은 사랑하는 사람
특히 가족이 생각나는 그런 시기가 아닌가 싶구나..
지금은 비록 수고하고자주 볼 수는 없어도 늘 마음 속으로 불러보고
또 서로 응원하는 가족이라는 울타리 말이야..

엄마아빠의 조용하지만 열렬한 응원소리가 들리지?
힘내자 잡은손 놓지 않을 우리가족이 있으니까..

오빠는 지난번 휴가때말 수가 부쩍 준것이.. 생각이 많은것 같더구나..
말년이니까ㅋㅋ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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