쪼깐
- 작성자
- 아빠
- 2010-06-16 00:00:00
어저꾸 저쩌구 구구절절 글을 쓰다가 지우고 다시쓰는 해프닝???
내용을 바꿀려니 ㅋㅋ 아무튼 자~알 들어가서 이야기 나눈대로 나름대로
방법을 찾아 긍정적인 생각을 가질수 있었다니 괜챤은 외출이엇다 생각된다
방법을 찾는 머리를 맞대엇다니 그또한 반갑운것 아닌가 쪼깐과 아빠는 남이
모르는 암호아닌 둘만에 대화를 하는것 같아 아빤 좋은데쪼깐은~~~훠~~ㄹㄹ
종소리이든 벨소리이든 내편으로 만들고 고넘으로부터의 해방이되면서 미리미
리 먼저 기다리는 한발빠른 여유로 벨소릴 즐긴다면 맛있는 파이 10조각 을 즐
기는재치 아니겟냐암튼 올 여름은 장
내용을 바꿀려니 ㅋㅋ 아무튼 자~알 들어가서 이야기 나눈대로 나름대로
방법을 찾아 긍정적인 생각을 가질수 있었다니 괜챤은 외출이엇다 생각된다
방법을 찾는 머리를 맞대엇다니 그또한 반갑운것 아닌가 쪼깐과 아빠는 남이
모르는 암호아닌 둘만에 대화를 하는것 같아 아빤 좋은데쪼깐은~~~훠~~ㄹㄹ
종소리이든 벨소리이든 내편으로 만들고 고넘으로부터의 해방이되면서 미리미
리 먼저 기다리는 한발빠른 여유로 벨소릴 즐긴다면 맛있는 파이 10조각 을 즐
기는재치 아니겟냐암튼 올 여름은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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