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보고픈 소희야`~~~
- 작성자
- 마더
- 2010-07-27 00:00:00
내딸 소희야 지난 목요일 너를 독서실에 앉혀놓고 돌아서는 마음이
어찌나 짠하던지...
하지만 의젖하게 네스스로가 선택해서 행동에 옮긴네가 대견하구 신뢰가
가는구나.
엄마는 항상 네편이구 지원자인거알지?
평생동안 진덕에 있는동안이 공부는 최고로 열심히 해봤다는 시간을 만들어
봐라.
오늘이라는시간은 다시는 오지않잖니..
그리구 부탁한 물품은 다 준비해놨다
오늘 병원에 다녀왔다는데 좀 어떠니 의사선생님 하구 연결이 안되서 간호
사 하구만 통화했는데 더울텐데 제대로 씻지도 못해
어찌나 짠하던지...
하지만 의젖하게 네스스로가 선택해서 행동에 옮긴네가 대견하구 신뢰가
가는구나.
엄마는 항상 네편이구 지원자인거알지?
평생동안 진덕에 있는동안이 공부는 최고로 열심히 해봤다는 시간을 만들어
봐라.
오늘이라는시간은 다시는 오지않잖니..
그리구 부탁한 물품은 다 준비해놨다
오늘 병원에 다녀왔다는데 좀 어떠니 의사선생님 하구 연결이 안되서 간호
사 하구만 통화했는데 더울텐데 제대로 씻지도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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