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현.아버지도더위에 더열심히 한다
- 작성자
- 아버지
- 2010-07-31 00:00:00
이제 학원에 익숙해지리라 믿는다.너도 힘들겠지만 아버지어머니도 삼복더위에 땀 뻘뻘흘리며 휴가도 반납하고 너만큼 노력하고있다.모두가 창우창현이뒷바라지하기 위함이니 힘들다 생각치않고 하루하루를 보람되게 보낸단다.요즘 창우형은 노트북도끄고 핸폰도끄고 수능이100여일앞으로다가와 새벽3-4시까지 고생을하는걸보며 안스럽기도하고 왜 네 형을 좀더일찍 진성기숙학원에 보내지 못했었던가.. 아버지 자신이 미안한맘도들고 후회도되고 말로 표현할수가없구나.다행스러운건 늦게나마 창현일 보내서 반감이되는듯하다.창현이도 수능볼날이800여일밖에 남지않았다.세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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