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1일

작성자
#45831
2010-07-31 00:00:00
큰 딸에게
여긴 너무 덥구나 에어컨 좀 틀려 했더니 마침 에어컨이 고장 나서리..
가만있어두 땀만 삐질 삐질 싸우나 지대루 하고 있단다.
션한 곳에서 열공하고 있지 ?
반바지는 빨아서 가져다 줄 준비 중이란다.
오늘은 7월 마지막 날이자 여름 휴가철이 시작 되는 날이란다
다들 휴가 간다고 고속도로가 거의 주차장이란다..
아침에 여기 오는대만 여기저기 막히지 않는 곳으루 왔는대도
2시간이나 걸렸단다.
아빠두 지대루 휴가 한번 가보고픈 생각이 굴뚝 같단다. 국내 국외..
여기 저기.. ㅎ ㅎ
고생하는 큰 딸 앞에서 아빠가 또 예기 잘못 꺼냈네...

다시 일상으루 잘 돌아 갔지 ?
남은 시간 대비 집중해서 하고.. 시간을 버는 방법은 집중해서 하는 방법 밖에 없을 것 같다.
그렇다고 몸 축내면 안되고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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