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을 생활화 하는 현웅아

작성자
마미
2010-08-13 00:00:00
현웅아

밖에는 비가 넘 많이 내리고 있단다

퇴근할 일이 걱정이네 천둥 번개까지 동반한 폭우란다

현웅아
늘 샘께서 전화 하셨더라
우리아들 건강 하게 원생활 잘하고 있다고 ...

퇴소일 때문에 17일 오후 1시에 퇴소 할거야
간식 넣으면서 이불넣을 압축빽 같이 넣을게
우리아들 생각은 항상 긍정모드라

아들이 어디가 있어도 걱정은 안한다

지금생각해 보면 우습기도 하지만

우리아들 4살때인가 보다 널 다자란 아이로 생각하고 수영장을

혼자서 버스태워 보냈던 일들을 생각하면 아찔하구나

그래서 일까 우리아듣 강인한 정신력은 그때부터 몸에 베었나봐

엄니가 부르짖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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