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뿌등한 오늘이

작성자
대디
2010-08-13 00:00:00
벌써 금요일이네..
100일에서 사일 더 지나갔지..
참 시간 빠르다. 주말보내고 월요일이 어제 같은데 내일이 벌써 토요일
큰딸의 몸과 마음 많이 지쳐 있지 않나 걱정이 된다만...
씩씩한 큰딸이 잘 이겨내고 있으리라 위안을 삼아본다
긴 시간 언제 끝나나 하지만 이제 일주일 지나면 남은 시간은 80여일...
아빠가 응원 편지를 쓴다면서 걱정하는 말만하고 있네... ㅎ ㅎ
아빠가 더 조급해 지는 건가 ? 딸내미한테 위로와 격려를 해도 모자랄 판에..
큰 딸. 다른 방법이 없단다. 집중해서 시간을 save 하는 방법 밖에...
네 자신을 굳건히 믿어... 남은 시간의 일초 일초의 귀중함을 염두에 두고..
너무 힘들면 런닝머신에서 한번 달려 보기도 하고
머리속의 피로회복제도 한번 마셔보고...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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