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힘들었겠다~
- 작성자
- 엄마지~~^o^**
- 2010-08-14 00:00:00
종현아.
오늘 시험보느라 많이 힘들었지.
요 몇일 시험준비 한다고 밤샘 좀 했을테고..
머리카락 또 몇개 빠졌을 테고.ㅋㅋ
그래도 기특하게 적응도 잘하고~ 이쁜것^^
오늘 시험본것 네 마음에 들지않은 성적이 나왔어도
싹~ 잊고 내일 과탐준비 하길 바란다.
글구 개학이 빠른 친구들도 있어서 미리 나가는 친구도
있을꺼다.
넌 개학이 25일 이니까 신경 뚝 끊고 남은 시간까지
열공하길 바란다.
목욜에 엄마가 학교에 다녀왔다.
네 칭구덜 간식 나눠주러 갔다가 사감샘 뵙고 왔다.
종현이 잘 하고 있냐고 여쭤 보시더라.
그래서 적응도 잘하고 칭구들 하고도 잘 지내는 것 같다고
하니까 많이 기특해 하시더라.
18일에 나온다고 하니까 선생님 께서 짐은 19일 저녁 6시30분
에 가지고 오고 넌 19일 오전부터 도서관에 와서 공부하래.
18
오늘 시험보느라 많이 힘들었지.
요 몇일 시험준비 한다고 밤샘 좀 했을테고..
머리카락 또 몇개 빠졌을 테고.ㅋㅋ
그래도 기특하게 적응도 잘하고~ 이쁜것^^
오늘 시험본것 네 마음에 들지않은 성적이 나왔어도
싹~ 잊고 내일 과탐준비 하길 바란다.
글구 개학이 빠른 친구들도 있어서 미리 나가는 친구도
있을꺼다.
넌 개학이 25일 이니까 신경 뚝 끊고 남은 시간까지
열공하길 바란다.
목욜에 엄마가 학교에 다녀왔다.
네 칭구덜 간식 나눠주러 갔다가 사감샘 뵙고 왔다.
종현이 잘 하고 있냐고 여쭤 보시더라.
그래서 적응도 잘하고 칭구들 하고도 잘 지내는 것 같다고
하니까 많이 기특해 하시더라.
18일에 나온다고 하니까 선생님 께서 짐은 19일 저녁 6시30분
에 가지고 오고 넌 19일 오전부터 도서관에 와서 공부하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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