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낸다...너에게..아빠의 마음을

작성자
Hwang Dong Youn
2010-08-16 00:00:00
벌써 25일여의 시간이 흐른듯 ..너의 음성 마저도 가물가물하구나..
이제 퇴소할날도 3일밖에 남지 않았구나. 너가한 결정이 너를 한층
더 예쁜 숙녀가 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사회생활이 어떤것이며..
어울려 산다는것이 무엇인지도 알았겠구나..너무 착해서 항상 걱정이던
우리 작은딸 빨리 보자. 그리고 집에 오면 빠로 아빠에게 전화 Go Go 너가 국민헉교 중학교때 많이쓰던 말 아빠도 써본다......
퇴소하자마자 아빠에게 Call 고고... 마지막으로 한마디더......
운물 젖은 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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