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했다

작성자
고광희
2010-08-17 00:00:00
사랑하는 진석아
진석이가 태어난 이곳 스페인 마드리드는 수십년만의 폭염이 연일 계속 되고 있단다.
이번 여름방학을 알차게 보내기 위해 한국으로 공부 여행을 떠난 탁월한 아들의 선택에
아빠는
아낌없는 뜨거운 사랑의 박수를 보내고 싶구나^^
짧은 시간이 었지만 처음으로 한국친구들과 스페인친구들의 각각 다른 모습들을 보았고
또한 다양한 차이점등을 직접 체험하고 느꼈으리라 생각한다.
그러한 느낌들이 내 아들에게 많은 생각과 발전을 가져다 주었으리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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