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에게

작성자
형준맘
2011-01-05 00:00:00
형준이가집떠난지꼭일주일이지났네
180도달라진생활환경에잘적응하는지걱정이많았는데무사히일주일을잘견뎠으니
앞으로도잘적응하리라믿는다. 노파심에 문소리가날때마다 혹시 단군신화의호랑이처럼 못견디고뛰쳐나왔나 네방을 확인해보기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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