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저그^^

작성자
엄마가
2011-01-06 00:00:00
기숙학원에 간지도 벌써 일주일이 지나갔네
밥도 잘먹고 늦잠자지않고 열심히 살고있는거지
이는 어느정도 괜찮은거야
집에오면 사랑니부터 뽑아야겠구나
엄마는 이틀정도는 밤에 잠도 오지않고 슬펐단다
우희는 씩씩하게 잠도잘자고 수업열심히 듣고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구나^^
아빠가 편지에 쓴것처럼 부담갖지말고 최선을 다하기를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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