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

작성자
엄마다...
2011-01-07 00:00:00
굿모닝 민섭
어제 오랜만에 울아들 전화받으니 넘넘 좋더라..너두 반가웠지??? 별탈없이 건강한 목소리 들으니까 엄마도 힘나고 그러더라... 용돈은 어제 3만원넣었어 담주도 돈넣어줄게 배가 많이 고픈가보지??? 단어시험 잘하고 있는데 쫌더 잘해서 맬 100점맞음 더 좋겠다ㅎㅎㅎ
민섭이한텐 미안하지만 아빠랑 엄마 가게가 좀 한가해서 대포항 다녀왔다
엄마 아빠 결혼20주년이라 시간 있을때 바람쐬고 왔단다..
담에 나오면 민섭이도 델고 갈게...
아빤 길에서 영준이를 만났는데..안녕하세요 하며 넉살좋게 인사 하더란다
우리민섭이 생각 많이 했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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