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딸에게

작성자
엄마가
2011-01-08 00:00:00
오늘 학원에 갔었어...
저번주에 비해 엄마 아빠들이 많이 와서 모니터를 보고 계시더구나...
저번주엔 니가 쉬는 시간이라 너의 모습을 조금이나마 볼 수 있었는데
이번엔 자습시간이라 너의 모습을 볼 수 가 없어 아쉬웠었어...
딸기는 니가 물에 씻어 먹어야 했는데 그냥 플라스틱 통에 물 넣고 헹궈서
먹어야 했을텐데 잘 먹길 바래...
비타민은 꼬박꼬박 잘 챙겨 먹고 있니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