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반 15번 융규에게

작성자
융규누나
2011-01-16 00:00:00
안녕. 나 이번주에 집에왔어. ㅋㅋ
엄마 생신이기도 하고 니 매형 중국출장갔거덩.ㅋㅋㅋ 잘살구있지??
공부하느라 고생하네.. 돈버느라 나도 힘들다. ㅋㅋ
나도 이제 영어공부해야되. 인도인력에게 먼가를 가르쳐야되거든...
가르친다고 생각하고 업무를 하니까 더 많이 알게 되더라.
너도 누군가에게 공부한걸 정리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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