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우리아들
- 작성자
- 엄마가
- 2011-01-16 00:00:00
하늘만큼 땅만큼 사랑하는 우리 아들.
엄마가 넘넘 보고싶구나.
그치만 한석봉이 엄마처럼 꿋꿋이 버텨보련다.
왜냐하면 우리 아들은 훌륭한 지도자가 될 사람이니까.
나도 아들처럼 육신의 고통(?)을 함께 나누고져 일주일의 하루 온전금식을 작정하고 하루 해봤는데 그 다음날 호흡곤란이 와서 죽는줄 알았다.
그냥 새벽기도와 작정기도로 도울께.
나이가 드니 몸도 내 말을 안 듣는구나.
그 유명한 권투선수 알리는 연습때 앞으로 10킬로 뒤로 10킬로 뛰기를 매일 했단다.승리하기 위해서라기보다 시합날 자신감 있게 서기 위해서였대.
하루하루 연습을 착실히 해두면 시합당일 자신감이 넘쳐 적도 두렵지
않으니 승리도 어렵지 않았을거야.
공부나 인생이나 산을 오르는 과정과 같다고 본다.
뒤돌아보며 조바심 할 것도 자만할 것 도 없고 먼 곳을 보며 두려워할 것도 없이 내 발앞만 보고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며 걸어갈 때 마침내 큰 산을
엄마가 넘넘 보고싶구나.
그치만 한석봉이 엄마처럼 꿋꿋이 버텨보련다.
왜냐하면 우리 아들은 훌륭한 지도자가 될 사람이니까.
나도 아들처럼 육신의 고통(?)을 함께 나누고져 일주일의 하루 온전금식을 작정하고 하루 해봤는데 그 다음날 호흡곤란이 와서 죽는줄 알았다.
그냥 새벽기도와 작정기도로 도울께.
나이가 드니 몸도 내 말을 안 듣는구나.
그 유명한 권투선수 알리는 연습때 앞으로 10킬로 뒤로 10킬로 뛰기를 매일 했단다.승리하기 위해서라기보다 시합날 자신감 있게 서기 위해서였대.
하루하루 연습을 착실히 해두면 시합당일 자신감이 넘쳐 적도 두렵지
않으니 승리도 어렵지 않았을거야.
공부나 인생이나 산을 오르는 과정과 같다고 본다.
뒤돌아보며 조바심 할 것도 자만할 것 도 없고 먼 곳을 보며 두려워할 것도 없이 내 발앞만 보고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며 걸어갈 때 마침내 큰 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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