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윤이에게

작성자
양훈모
2011-01-20 00:00:00
그동안 잘지내고 있지

며칠전 치과때문에 왔을때는 너무나도 반갑고 기분이 좋았단다. 아빠는 잠자기전에는 항상 너의 모습을 생각하며 잔단다.

매일 반복되는 생활에 혹시 나태해지지 않을까 걱정도 되지만 희윤이를 믿고 있기에 아빠는 마음은 놓인다. 혹시 힘들고 어려울땐 가기전에 마음먹었던 생각을 하며 힘을 내기 바란다. 실력이란 꾸준히 하면 눈에 보이지 않을 만큼 조금씩 조금씩 늘어 나중에는 많은 실력을 갔게되고 또 그것이 너의 미래를 향한 밑거름이 된단다.

축구애기 좀해달라고 했는데 아빠가 게을러서 이제야 글을 쓴단다. 우리나라는 2승1무(바레인 2:1 호주1:1 인도4:1)로 호주와같은데 골득실 -1차로 2위가되어 이번 일요일 새벽에 이란과 8강전을 같는다. 우리나라가 실력이 좋아 우승까지 할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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