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작성자
민정맘
2011-01-20 00:00:00
오늘도 잘 지냈는지 궁금하다.
아빠도 민정이 잘 지내겠지 하면서 궁금해 하시더라
우리 잘 지내고 있고 별일 없어서 넘 감사하고~ 그렇다
저녁때 되면 집에 모두 들어오는 시간인데
울딸이 캠프로 외출 중이니 많이 썰렁하다.
오늘은 100점이네 열심히 하고 있구나.
스탐워치 구하려하는데 어디서 파는지 아직 못샀어
곧 알아볼께
건강한거지?? 올해처럼 한겨울 내내 춥고 서울에 눈이녹지 않고 얼음에 갇힌
해가 없었던거 같다. ㅠㅠ 감기 조심하렴.
엄만 더위 싫어 하는데 추위도 만만잖구나.
울딸은
모두 다 ~ 잘 하고 있을거라 믿는다.
내게 돌아오는 건 내가 한 노력 만큼 이란다.
내가 나를 이겼느냐 졌느냐에 달려있지
인디언 이야기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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