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웠던 짧은시간
- 작성자
- 엄마
- 2011-01-21 00:00:00
딸 10분간의 짧은 만남이라서 무척 아위움을 뒤로한#52348
집으로 오면서 많은 생각을했다. 역시 우리딸은 마음만 먹으면 무엇이든
다할수 있는 욕심많은 똑부러지는 딸이라서 모든것을 존중해주기로...
오늘 학교엄마 모임이라서 나갔다 왔는데 딸처럼 나름 열심히들 하더구나.
2학년되면 남녀 합반이란다. 이과 여학생들이 완전 공주취급받고 힘든일은
다 남학생들이 알아서 하고 그러다보면 성적떨어진다고
아들가진 엄마들이 많은 걱정하더라. 우리딸은 어떤 상황이든간에
열심히 잘할것같아 걱정없는데 한가지 조금 걱정이있다면
남자아이들한테 수학이 떨어질까봐 ... 나름 열심히 하고 있으니까
향상되리라믿고 잘할꺼라믿는다 윤성이 아줌마도 너는
집으로 오면서 많은 생각을했다. 역시 우리딸은 마음만 먹으면 무엇이든
다할수 있는 욕심많은 똑부러지는 딸이라서 모든것을 존중해주기로...
오늘 학교엄마 모임이라서 나갔다 왔는데 딸처럼 나름 열심히들 하더구나.
2학년되면 남녀 합반이란다. 이과 여학생들이 완전 공주취급받고 힘든일은
다 남학생들이 알아서 하고 그러다보면 성적떨어진다고
아들가진 엄마들이 많은 걱정하더라. 우리딸은 어떤 상황이든간에
열심히 잘할것같아 걱정없는데 한가지 조금 걱정이있다면
남자아이들한테 수학이 떨어질까봐 ... 나름 열심히 하고 있으니까
향상되리라믿고 잘할꺼라믿는다 윤성이 아줌마도 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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