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한별 보세요...
- 작성자
- 엄마
- 2011-01-29 00:00:00
자랑스런 아들
네가 떠난지가 엇그제 같은데 벌써 한달이 지났구나. 시간으로 따지면 길고도 긴 시간인데... 어쩌다 보면 벌써 ~~ 하고 시간을 잊기도 하는것 같아....
보고싶은 아들
그동안 힘들었지?
네가 말하지 않아도 그야말로 빡세게 지낸 한달이 무척 힘들었을거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잘 버텨준 아들이 믿음직하고 든든하구나. 그곳에서 보낸 5주 앞으로 1년간만 지속해 준다면 평생을 보낼 좋은 계기가 될 것도 같은데 아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휴~~ 한숨
할말도 많겠고 해야할일과 계획도 많겠지...
그것을 하나하나 차례로 이루어갔으면 한다.
엄마 아빠가 너를 보면 잔소리를 많이 하게 되는데 너무 오해하지는 말았으면 한다. 엄마 아빠도 어렸을때는 부모님의 걱정이 잔소리로만 들렸는데...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같은 실수를 반복하게 되는구나. 네가 조금만 이해해 주었으면 좋겠어... 엄마아빠는 40년을 그렇게 살아왔으니까 너보다 더 고치기가 어려워서 그런다고 이해해주렴....그렇지만 고치려고 노력은 할께 ...
아참 네방 도배와 장판 그리고 집 수리를 끝냈단다. 아직
네가 떠난지가 엇그제 같은데 벌써 한달이 지났구나. 시간으로 따지면 길고도 긴 시간인데... 어쩌다 보면 벌써 ~~ 하고 시간을 잊기도 하는것 같아....
보고싶은 아들
그동안 힘들었지?
네가 말하지 않아도 그야말로 빡세게 지낸 한달이 무척 힘들었을거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잘 버텨준 아들이 믿음직하고 든든하구나. 그곳에서 보낸 5주 앞으로 1년간만 지속해 준다면 평생을 보낼 좋은 계기가 될 것도 같은데 아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휴~~ 한숨
할말도 많겠고 해야할일과 계획도 많겠지...
그것을 하나하나 차례로 이루어갔으면 한다.
엄마 아빠가 너를 보면 잔소리를 많이 하게 되는데 너무 오해하지는 말았으면 한다. 엄마 아빠도 어렸을때는 부모님의 걱정이 잔소리로만 들렸는데...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같은 실수를 반복하게 되는구나. 네가 조금만 이해해 주었으면 좋겠어... 엄마아빠는 40년을 그렇게 살아왔으니까 너보다 더 고치기가 어려워서 그런다고 이해해주렴....그렇지만 고치려고 노력은 할께 ...
아참 네방 도배와 장판 그리고 집 수리를 끝냈단다.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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