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엄마아들 찬 27
- 작성자
- 엄마가
- 2011-01-29 00:00:00
찬~~
오전에 너에게 26번째의 편지를 쓰고 저녁에 또 들어왔다
누나와 아빠가 너를 31일날 저녁에 데릴러 가자고 해서 일정이
바뀌었다는 것을 알려주려고..
아빠가 1일날 다른 일정이 있어서
부득이하게 31일날 아빠 수업 끝나고 6시 30분 쯤에 출발하면
퇴근시간과 맞물려서 약간 시간이 걸릴 것도 같은데
아마 8시 정도에 도착할 것 같다.
미리 미리 소지품 잘 챙기고 대기하고 있어
(시간은 몇시라고 정확하게 말할 수가 없는데 8시가 넘을 것 같다)
담임선생님께 잘 말씀드려서 퇴소하는 시간에 차질이 없도록 하렴
오전에 너에게 26번째의 편지를 쓰고 저녁에 또 들어왔다
누나와 아빠가 너를 31일날 저녁에 데릴러 가자고 해서 일정이
바뀌었다는 것을 알려주려고..
아빠가 1일날 다른 일정이 있어서
부득이하게 31일날 아빠 수업 끝나고 6시 30분 쯤에 출발하면
퇴근시간과 맞물려서 약간 시간이 걸릴 것도 같은데
아마 8시 정도에 도착할 것 같다.
미리 미리 소지품 잘 챙기고 대기하고 있어
(시간은 몇시라고 정확하게 말할 수가 없는데 8시가 넘을 것 같다)
담임선생님께 잘 말씀드려서 퇴소하는 시간에 차질이 없도록 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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